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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정찬 대표

- (주) 알바이오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연구원장

- 베데스다 병원 이사장

- 바이오스타 그룹 회장

- (주)한국 기독교 학술원 이사

-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 생명 재단 이사장

- 네이처셀 대표이사

- 극동방송 감사 (2010.08~)


서울남부지법은 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 라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줄기세포 신화'로 잘 알려진 라 대표는 2013년 6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자본시장법, 약사법,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이후 2015년 10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2016년 10월에는 기업평가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해 회사에 10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기소됐지만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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